롯데백화점 포항점 제공롯데백화점 포항점이 개점 25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 영일대 해수욕장에서 포항 시민과 함께한 '제2회 롯데 런데이 인 포항'이 성황리에 펼쳐졌다.
이번 행사에는 42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4km 러닝 코스를 모두 완주하며 의미를 더했다. 특히, 포항지역 러닝 크루인 '피알씨(PRC)'이 행사 전후 스트레칭을 지도하고 러닝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포항점은 지난해 11월 나이키 매장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첫 번째 런데이 행사를 진행한데 이어, 올해 나이키, 디아도라, 뉴발란스 등 스포츠 브랜드와 협업해 더욱 풍성한 이벤트가 열렸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디아도라 브랜드의 기능성 러닝 티셔츠가 증정됐고, 런데이 참가자를 대상으로 당일 각 브랜드 매장 구매 시 금액대별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특히 디아도라 매장에서는 런데이 참여 고객이 방문만 해도 리커버리 세트(텀블러, 슬개골 무릎보호대, 마사지 볼)를 무료로 나눠준다.
롯데백화점 강성철 포항점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