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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성 1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2월 중순쯤 발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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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전경. 월성본부 제공월성원자력본부 전경. 월성본부 제공
경북 경주에 있는 신월성 1호기가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5일 오전 10시 2분부터 신월성원전 1호기(가압경수로형·100만㎾급)의 발전을 정지하고 제9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월성원자력본부는 계획예방정비 기간 원자력안전법 및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와 원전연료교체,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다양한 검사와 설비개선 및 시험을 통해 원전 안전성을 높일 방침이다.

월성본부는 정비를 마무리하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다음 달 12일쯤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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